경주시는 올 3분기 지역의 식품방사능 검사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주시는 최근 시중에서 유통되는
갈치와 고등어 등의 수산물과
일본에서 수입된 맥주와 된장 등
6종 19개 품목을 대상으로
방사능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 방사능이 전혀 검출되지 않는 등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일부 수산물에서
허용기준치의 천 분의 1 수준인
미량의 세슘 137이 검출됐지만
별 문제가 되지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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