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역에 산재한 고택과 종택 등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건축물을 발굴해
문화재 지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달 초
성주 한강종택과 경주 북산서사 등 2건을
도 문화재자료로 지정한데 이어
상반기에는 영주 무섬마을을 중요민속문화재
제278호로 지정받도록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도지정문화재를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시키기 위해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를 위한 국비확보에도 나서는 등
지역문화재의 위상을 높이는 작업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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