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지난해 농산물 소득을
조사한 결과 촉성재배한 오이가
천 제곱미터당 천4백69만 원으로
소득이 가장 높았고 시설 감귤 천4백58만 원, 파프리카 천3백86만 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함께 기후의 영향을 많이 받는
노지재배 작목이 시설재배 작목과 비교해
생산량과 소득 변동이 컸습니다.
이번 조사는 농촌진흥청이 지난해
58개 작목을 재배한 4천2백여 농가를 대상으로 생산량과 종자비 등을 조사 분석해
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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