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금요 직거래장터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올해 전국 농산물 직거래장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구미 금요 직거래장터는
매주 금요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열리는데
지난해에는 천 300여 농가가 참여했고,
방문객이 8만 5천명에 달했습니다.
매출액도 13억원을 넘어서
전국 최고실적을 올렸습니다.
구미시는 최우수장터로 선정돼 받은
상금 1억원을 마케팅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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