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대구에서 문을 여는 학교 3곳의
이름이 정해졌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학교명 선정협의회를 열어
내년에 화원읍 본리리에 문을 여는 유치원을
"화원꽃뜰유치원"으로 결정했습니다.
또 혁신지구 안에 개교 예정인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대구안심유치원"과
"대구안심초등학교"로 각각 이름을
결정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해당 지역의 지리적,역사적
특성과 어감을 고려해 학교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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