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내년 개관 예정인
낙동강 생물자원관이 국가기관이 아닌
법인화 할 것이라는 정부 방침에 대해
국립이 아닌 법인화가 되면
재원 확보를 위한 수익 중심의 조사.연구로
종합적 생물자원 발굴,조사연구가 어려워
생물 주권 확보도 힘들게 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내년 5월 개관할 낙동강 생물자원관은,
국내 담수생물 특화연구를 위해 현재
상주시 도남동에 건립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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