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영남대와 업무협약을 맺고
새마을운동 육성과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상주시는 국제 새마을리더 연수원 설립,
새마을운동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에 있어
영남대로부터 자문을 받고
영남대는 새마을대학원 학생들의 현장실습을
상주에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영남대는 유일하게
박정희정책 새마을대학원을 운영하고 있어
매년 30여명의 외국인 학생이
이 과정을 이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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