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앞두고 선물과 떡값 등
공무원의 금품수수가 근절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특히 교육계 공무원의 금품수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감사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무원의 금품수수 적발건수는
2010년 13건, 2011년 27건, 2012년 19건 등으로
좀처럼 감소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전체 적발 건수의 절반 가량이
교육지원청과 학교 공무원의 금품수수로
드러나, 사회 전반적으로 사라지고 있는
촌지 관행이 교육계에서는 아직도 성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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