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과 경남 거창을 잇는
국도 3호선 16.7킬로미터 구간이
내년 상반기에 착공돼
오는 2020년 개통됩니다.
차로는 당초 왕복 4차로에서
방향별로 추월차로를 교대로 제공하는
2+1차로로 바뀌어
전 구간에 시범적으로 도입됩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이 구간이 개통되면
거창-김천간 통행거리가 2.9킬로미터 단축되고
통행시간도 10분 정도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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