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학교 교직원 대표 20여 명이
교육부의 국립대 직원에 대한
기성회비 수당폐지에 반발해 오늘 오전부터
총장실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안동대 교직원들은 기성회비 수당이 폐지되면
직원들의 연봉이 2-30%나 줄어들면서
생계에 큰 타격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대 교직원들도
기성회비 수당 폐지 철회를 요구하며
본관앞에서 천막농성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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