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청과 팔공총림 동화사는
오늘 오후 2시 진제 종정 등 불교계 원로와
김문오 달성군수, 주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슬산 대견사지에서
'대견사 중창 상량식'을 가졌습니다.
1917년 일제에 의해 폐사돼 절터만 남고
건물은 완전히 소실된 대견사는
사업비 50억원이 투입돼 중창되는돼
부처의 사리를 모시는 적멸보궁과
산신각, 요사채 등 4개동으로 구성돼
내년 3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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