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급식에서 일본산 수산물이
사용되지 않도록 할 것을
각급 학교에 지시했습니다.
경북 교육청은 방사능 누출사고로 학부모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면서
학교 운영위원회가 식자재의 원산지 심의를
강화할 것과 학부모들이 원하지 않는
식재료가 학교 급식에 사용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또 해양수산부와 식품의약품 안전처 홈페이지에
제공되는 수산물 안정성 검사결과를 참고하고
식재료 검수를 학교 관계자가 반드시
직접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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