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사회가
늦은 밤에 문 여는 약국이 없어
애를 먹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고
최근들어 심야 약국을 연중무휴로 운영했더니
시민들 반응이 좋다지 뭡니까요.
대구시약사회 양명모 회장
"밤늦게 혹은 새벽에 약국에 오시는 손님들이
아주 고마워하십니다. 입소문이 나가지고
얼마 전에는 경상남도에서 벤치마킹을 하고
싶다며 연락이 오기도 했어요." 이러면서
밤낮이 바뀐 약사가 힘들긴해도 보람을
느낀다는 말이었어요.
네,
밤에 아픈 환자들에게
유일한 비빌 언덕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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