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낙동강 지구 전투 전승기념행사가
오늘 칠곡군 왜관읍과 석적읍 낙동강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육군 제2 작전 사령부 주관으로
의장대 시범과 군악대 연주를 비롯해
현역병과 참전용사 등이 참가해
왜관 시내에서 호국의 다리까지
2킬로미터 구간에 걸쳐
시가행진 퍼레이드를 펼쳤습니다.
낙동강 둔치에서는 낙동강 전투 재연행사와
고공강하 시범, 전시 체험행사 등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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