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법무부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구를 찾아 대구 소년원 직업 훈련장 개장식에
참석했습니다.
오늘 문을 연 직업훈련장은 20억원을 들여
지은 것으로 원생들이 제과 제빵 관련 기술을
익히고 자격증을 딸 수 있도록 돕는
시설입니다.
황교안 장관은 원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소년원과 지역 산업체간의 결연을 적극 추진해
소년원생의 현장실습과 취업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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