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재선거 공천 경쟁 본격화

한기민 기자 입력 2013-09-10 16:21:50 조회수 1

◀ANC▶

포항 남, 울릉 국회의원 재선거에는
현재까지 예비후보 11명을 포함해
무려 14명이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지역 정서를 내건 이른바
'고향파'와, 중앙 경륜을 앞세운 '귀향파'의
공천 경쟁이 치열합니다.

보도에 한기민 기잡니다.
◀END▶

◀VCR▶
새누리당 공천 경쟁은 크게
고향파와 귀향파 후보들간의 대결 구돕니다.

고향파가 앞세우는 명분은 지역 정서.

비교적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지역 문제 해결과 발전의 청사진을
주민들과 공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공천도 중앙 정치권의 힘의 논리가
아닌 바닥 민심이 기준이 돼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SYN▶ 김순견/
새누리당 포항남*울릉 당협위원장

◀SYN▶ 백성기/ 전 포스텍 총장

◀SYN▶ 이성석/ 동국대 겸임교수

이에 대해 귀향파는 중앙에서의 경륜을
내세웁니다.

전문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풍부한
인맥이야말로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다는 논립니다.

짧은 선거기간 동안 지역에서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힘을 쏟는 한편, 중앙당 공천에는
인물론으로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SYN▶ 박명재/ 전 행정자치부 장관

◀SYN▶ 서장은/
전 새누리당 동작갑 당협위원장

◀SYN▶ 이용운/ 서울 광진구 한의사회장

◀SYN▶ 이춘식/ 전 비례대표 국회의원

◀SYN▶ 조재정/
전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장

지역에서 성장해온 야당 주자들은
사실상 공천이 확정된 상태지만,
고향파와 귀향파의 대결 구도에서는
예외가 아닙니다.

◀SYN▶ 허대만/
민주당 포항남*울릉 지역위원장

◀SYN▶ 박신용/ 통합진보당 포항시위원장

C/G1) 이 밖에도 새누리당 소속으로,
김정재 서울시의원과 임영숙 포항시의원은
의원직을 사퇴하지 않은 채
여성 공천 몫을 노리고 있고,

C/G2) 예비후보로 등록한 박홍배 씨와
등록하지 않은 이휴원 전 신한금융투자 부회장
등 2명은 별다른 활동이 없습니다.

S/U] 새누리당을 시작으로
여야 공천 일정의 막이 오름에 따라
이른바 당심을 겨냥한 예비후보들의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MBC NEWS 한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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