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국유림 관리소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의 편의를 위해
다음달 4일까지 영덕과 영양,청송군의
국유 임도 3백 25킬로미터를
개방합니다.
이번에 개방하는 국유 임도는
산림 보호와 산림 경영을 위한 기반시설로
평소에는 산불과 임산물 무단채취,
산림 훼손 등을 예방하기 위해
통행을 제한했습니다.
영덕 국유림 관리소는 임도 출입시
곡선 구간이 많고 낙석위험이 있어
시속 20킬로미터 이하로 서행하고
송이 불법 채취를 하지 않도록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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