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김천 등록문화재 405호인
김천부항지서 망루 복원공사를 끝냈습니다.
부항지서 망루는
한국전쟁 당시 주민과 경찰이 북한군의 침입을
막아낸 국방유적으로
지난 2009년부터 4년여간에 걸쳐
4억원을 예산을 들여
문화재위원 등의 자문을 받아 복원됐습니다.
당시 참전했던 2명의 별동대원 모습으로
밀랍보초병을 만들고
싸이렌, 종을 달아 6.25때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