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고객의 예금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 기소된
새마을금고 여직원 40살 권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권씨는 지난 2010년 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고객이 맡긴 예금을 입금하지 않거나
고객명의로 대출을 받는 수법으로
모두 232차례에 걸쳐 고객들의 예금
17억8천여 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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