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가
추석을 앞두고 농산물과 제수용품을
시중 가격보다 싸게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엽니다.
대구 수성구 중동 농협 대구지역본부에서는
오는 11일부터 이틀 동안 직거래장터를 열고,
지난 2일부터 장터를 운영하고 있는
동대구농협과 월배농협에서는
추석 연휴 첫 날까지 이어집니다.
북대구농협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성서농협과 서대구농협은 9일부터 17일까지
직거래 장터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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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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