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은 추석을 앞두고
예초기 사용 안전주의보를 내렸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지난 3년 동안 수집한
예초기 관련 사고 380건을 분석한 결과
전체의 75%가 8월에서 10월 사이 발생했습니다.
예초기를 사용하다 다친 부위는
눈과 눈 주의가 전체의 48%로 가장 많았고,
피부가 찢어지는 열상이 전체의 43%였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풀베는 작업을 하기 전에
풀 사이 바위나 돌이 없는 지 확인하고
예초기 날에 안전덮개를 씌우는 한편,
보호장비를 착용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