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에서 군수출마가 유력한 인사가
설 명절 금품을 돌렸다는 제보가 접수돼
경북선관위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선관위측은 경북 지역 군수선거에
나설것으로 예상되는 인사가 올해 초
설을 앞두고 다른 사람 이름으로
지역주민 10여명에게 쇠고기를 돌렸다는
제보가 접수돼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제보내용이 사실로 드러나면
해당 인사를 고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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