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이 식당에서 음식의 원산지를
한 눈에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이 더욱 강화돼
두 달 전부터 시행되고 있지만,
이를 지키는 음식점이 거의 없다고 하는데요.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 김석준 계장,
"김치 원산지는 배추와 고춧가루를 나눠서
표시해야 하고요. 원산지 글자 크기는 음식
글자 크기와 같거나 더 크게 해야 하는데,
모르는 음식점 주인들이 대부분입니다." 라면서
업주들을 모아 놓고 교육을 해도
성과과 없다고 말했어요.
네---
음식점 사장님들, 혹시 교육장에서
꾸벅꾸벅 조신 것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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