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월성원전과 인접 국가의
원전사고를 탐지하기 위해
양남면사무소 옥상에 방사성 공기시료채집기를 설치했습니다.
공기채집기는 24시간 연속으로
대기 중의 방사성물질을 포집하는 시스템으로 월성원전은 물론 인접국가의 원전사고 징후를
조기에 정밀 탐지할 수 있습니다.
방사성 옥소에 대한 분석은 주 1회,
방사성 미립자에 대한 분석은 월 1회 실시해
결과를 경주시 홈페이지에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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