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은 대구역 열차사고와 관련해
철도특별사법경찰대를 관리하는
부산지방검찰청과 논의한 결과 사건의 중대성을
감안해 대구 검찰에서 사건을 지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검찰청은 사고 수습과 함께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종합적으로
규명하는 한편 잘못이 드러난 관계자는
사법처리 하기로 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4명의 부상자가 나온 만큼
업무상 과실 치상죄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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