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52분쯤
대구시 동구 신대구부산 고속도로
동대구IC 부근에서 사고현장을 수습하려던
경찰관이 달리던 차여 치여 크게 다쳤습니다.
46살 이 모 경사는 사고 현장의 갓길에 도착해 순찰차 문을 열다가 55살 김모씨가 몰던
SM5 승용차에 치여 갈비뼈가 부러졌습니다.
경찰은 이 경사가 순찰차 문을 열고 나오다가
2차로를 달리던 차에 치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