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전국 156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농업경쟁력 종합지표 산출 결과,
농업 웅도답게 경북 기초지자체 4곳이
상위 10위에 올랐습니다.
제주시에 이어 농업종합경쟁력 2위를 차지한 상주시는 농업규모, 생산성, 재정투입 등
대부분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이어 의성군이 전국 3위, 경주 7위,
김천이 9위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지역농업의 총체적 역량을 나타내는
농업총생산액은
경주가 11위, 상주가 17위에 랭크돼
경북에서 10위권 안에 포함된 지자체는
한곳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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