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공무원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경북경찰청 수사 2계는
지난 2008년 7월부터 2년 여 동안
상주시에서 발주한 전기공사와 관련해
4개 업체로부터 공사에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모두 2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상주시청 공무원 43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경북 중·소 도시에서
이런 고질적인 뇌물 비리가 더 있을 것으로보고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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