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스마트폰 절도범 19살 김모 씨 등 6명과
훔친 스마트폰을 사들여 중국에 밀반출해 온
장물범 9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9명을
구속했습니다.
김 씨 등 6명은
지난 5월 9일 구미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에게 접근해
스마트폰을 빌린 뒤 달아나는 등 7차례에 걸쳐 스마트폰 8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정모 씨 등 9명은
스마트폰 절도범이나 택시기사들로부터
스마트폰 860대, 6억 8천만원어치를
헐값에 사들여 중국으로 밀반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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