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8일) 밤 10시반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있는 빌라건물 4층
53살 윤 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집안 66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1,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30분만에 진화됐지만,
빌라 주민 7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인근 주민 수십명이 놀라 밖으로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