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8일) 저녁 7시반쯤
경주시 천북면 신당리
7번 국도를 건너던 60살 박모 씨가
46살 진모 씨가 몰던
소나타 승용차와 부딪힌 뒤
다시 옆차선을 달리던 카렌스 승용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길을 건너던 보행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소나타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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