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올해 처음 시도한
그린-농식품 투어가
체험,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천 포도,자두따기와 농촌마을 체험 등으로
구성된 그린-농식품 투어 상품은
온라인 유통망을 통해 판매됐는데
지난달 19일부터 3주 동안
이 상품을 통해 천 700여명이 김천을
찾았습니다.
특히, 관광객의 56%가
부산, 창원 등 경남권이였고,
수도권 주민도 40%가 넘어
김천을 다른 지역에 알리고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도움을 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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