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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이하 국내외 선수들이 참여하는
국제 중등축구대회가
영덕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선 우리나라 중등대표팀과
스페인 FC바로셀로나 유스팀 등
7개 나라 10개팀이 열띤 경쟁을 폅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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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치고 달리고 몸싸움에 이어
멋진 골을 만들어냅니다.
중학교 선수로 믿기 어려울 만큼
경기 운영과 기량이 돋보입니다.
스페인과 카메룬,호주 등에서 참여한
15살 이하 대표 선수들입니다.
◀INT▶체카윙/홍콩 대표팀
"한국이 좋아서 왔고 축구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것같다"
◀INT▶마이클 포치/호주 캐피털풋볼
"호주 스타일로 경기하다가 바르셀로나 등
다른 스타일의 축구를 배울 수 있어 좋다"
7개나라 10개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5개팀씩 두개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거쳐
4강과 결선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립니다.
◀INT▶김경수 부회장/한국중등축구연맹
이번 대회에는 FC바로셀로나 유스팀에서
뛰는 이승우와 장결희 선수가 참여해
높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INT▶성기용 부군수/영덕군
영덕군은 대회기간 참가팀과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한국 전통문화체험 등 다양한
행사도 갖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임재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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