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에서 실업 급여를
가장 많이 부정으로 탄 직종은
건설업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고용노동청의 조사 결과 지난달 말 현재 대구·경북 지역의 실업 급여 부정 수급자는
모두 899명이로, 이 가운데 건설 관련직이
241명으로 전체의 27%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1년 전의 건설관련직 부정 수급자
390명보다는 줄었지만
다른 직종에 비해
여전히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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