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의 수출호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구미지역 수출은 28억 4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7% 가량 늘었습니다.
반면에 수입은 8억 7천만 달러로 4% 줄어
17억 5천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누적 수출액은 208억달러로
지난해보다 15% 증가했고,
무역수지도 143억달러 흑자를 기록해
22% 늘었습니다.
이같은 수출증가세는 구미지역의 주력 수출품인
전기 전자제품과 LCD 등 광학제품의
수출 호조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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