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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금강송 탐방로가 인기를 끌면서
코스가 4개로 늘었습니다.
잘 보존된 금강송 군락지와
탐방로 인근 주민들의 노력으로
탐방객이 늘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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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조성된 울진 금강소나무 숲길
곧게 뻣은 금강송이 숲길을 사이로 빼곡히
들어섰고 적당한 높낮이로 걷기엔 최적입니다.
◀INT▶이은혜,윤승현/서울시 봉천동
금강소나무 숲길은 하루 80명씩 예약제로
운영되는데 매일 예약이 찰 정도로 인기입니다.
북면 두천리에서 소광리까지 제1코스를
시작으로 4개 코스가 만들어졌고
올해 탐방객이 만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INT▶곽순영 숲해설가/산림청
숲길이 인기가 높은 것은 잘 보존된
금강송 군락지가 있고 자연 환경이 좋기 때문입니다.
또 인근 주민들도 숲길 해설을 비롯해
숙박과 농산물 판매 등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
◀INT▶김진업 위원장/
금강소나무 숲길 추진위원회
(S/U)다양한 숲길 조성과 함께 주민들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울진 금강송 숲길이
새로운 생태 관광지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임재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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