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가축 전염병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자체마다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영주시는 올해 처음으로 보험가입 지원예산
1억 천만원을 편성해 축산농가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가축재해보험은 가축이 입은 재난 재해와
사고 피해를 보상해주는 정책 보험으로
피해액의 80%까지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올 여름 폭염으로 폐사한 가축이
전국적으로 118만 마리를 넘었고,
농가에 지급될 가축재해보험금은 35억 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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