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부분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대구.경북지역 협력업체들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지역 협력업체들은 이번 파업으로
당장 생산 차질은 없겠지만,
파업이 장기화되거나 강도가 높아질 경우
생산량 감소 등 차질이 불가피하다며
상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에서 현대자동차에 납품하는
1차 협력업체는 백여 곳으로,
2,3차 하청업체까지 합하면
5백여 곳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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