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체험 관광 활성화를 위한
국제 학술 대회가 김천에서 열렸습니다.
동북아 관광 학회가 마련한 이번 국제 학술
대회에는 한국을 포함해 중국과 일본, 러시아
학자들이 대거 참석해
농촌 체험 관광의 현실과 문제점, 그리고
각 국의 사례 분석을 통한 대처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학자들은 김천의 자연과 체험환경이 좋고
스토리가 있는 마을이 많다면서 자치단체의
적극적 지원과 관광객을 맞기 위한
마을 주민 스스로의 노력이 선행되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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