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태풍 등 자연재해를 막기 위해 시작된
영덕 강구연안 매립사업이
내년에 완공됩니다.
매립지에는 공원과 편의시설 등이 들어서고
대게축제장으로 활용됩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해안 대게 최대 집산지인 영덕 강구항.
방파제와 붙은 해안가 매립이 한창입니다.
전체 면적이 7만4천 제곱미터로
강구항 도심과 규모가 비슷합니다.
매립토의 일부는 강구항에서 준설한
퇴적토가 활용됩니다.
(S/U)지난 2009년부터 3백억원이 투입된
강구항 연안정비사업의 현재 공정률은 90%를
넘었습니다.완전 매립은 내년 9월에 끝날 예정입니다.
매립이 끝나면 2016년부터 공원 등
기반 공사가 이뤄지고 대게축제장 등
문화 공간으로 꾸며집니다.
◀INT▶안일환 담당/
신영덕프로젝트추진단
그동안 태풍 등 자연재해로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은 강구항 매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이춘국 회장/
영덕대게추진위원회
강구항 연안정비와 함께 강구항 전면
해상에 3천억원이 투입돼 오는 2020년까지
대형 항만이 조성됩니다.
MBC뉴스 임재국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