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낙동강 녹조 확산으로
오는 24일 낙동강 구미대교 인근에서
열기로 했던 용선대회를
금오산 기슭의 금오저수지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 대회는
여러 명이 용 형태의 배를 타고서
속도를 경쟁하는 수상 레포츠로
낙동강 녹조확산으로 장소를 옮기게 됐습니다.
구미시는 앞으로 대회시기를
폭염이 오기전인 5,6월쯤으로 앞당기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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