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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르완다에 사회적 기업 설립

김형일 기자 입력 2013-08-18 11:02:24 조회수 1

한동대와 한국 국제 협력단이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사회적 기업
라즈 만나를 설립했습니다.

라즈만나는 한동대 학생들이 지난해부터
벤처 창업 프로젝트로 기획했으며,
베이커리와 카페 업종의 사회적 기업으로
르완드 현지인 25명을 채용하는 등
개발 도상국의 경제적 자립과
소외 계층을 돕기 위해 설립됐습니다.

한편 한동대는 지난 5월에도
커피 원두 로스팅과 제과 제빵 전문 공장인
'향기 제작소'를 설립해
지적 장애인 10명을 채용하는 등
사회적 기업 설립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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