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 하반기 마을기업 육성사업에
안동 길안 천지댁과 영주백도라지 등
1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마을 기업에는
신규 사업 5천 만원,재선정 사업 3천만원 등의
예산이 지원되고 중간지원조직을 통한 맞춤형
경영컨설팅도 제공됩니다.
마을기업은 지역의 활용가능한 특화자원을
소득과 연계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68개 기업이 운영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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