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새벽 2시반쯤
경주시 북부동 한 원룸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8살 외국인 근로자 S씨가 살고 있던
원룸 안에 화재 당시 아무도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출동 30분만에 진화됐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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