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최근 실시한
우수 한옥체험 숙박시설 인증 심사에서,
수애당과 수곡고택 등 안동에선
30곳의 고택이 선정됐습니다.
전국에선,
한옥체험마을을 운영중인 전북 전주시가
33곳으로 가장 많았고, 한옥형 게스트 하우스가
많은 서울 종로구가 22곳으로 안동의
뒤를 이었습니다.
올해로 고택체험 10년째를 맞은 안동은
올 상반기에만 지역 87곳의 고택에서
2만여명이 숙박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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