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 교육청과
대구시내 도서관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이번 주말까지 다양한 편의를 제공합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18일까지
대구지역 유치원과 각급 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교육연수원
팔공학생 야영장의 야영장과 부속시설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9개 시립공공도서관은 매주 3~4차례 하던
영화 상영을, 매일 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7시 등 하루 3차례로 늘리기로 했고
대구학생문화센터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소극장에서 영화를 연속 상영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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