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동명면 주민들이
구미와 통합보다는 대구편입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칠곡군 동명면 이장협의회와 농업경영인회 등 동명면 각 단체는 청와대와 국회, 경상북도 등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대구시 편입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주민 6천 여명 가운데
절반 이상이 참여한 탄원서에서 이들은
주민 생활권 보장이 행정 개편의 목적인 만큼
지난해 6월 지방행정체제개편위원회가 제출한 구미와 통합보다는 생활권이 일치하는
대구로 편입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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