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계속되면서 경북지역에도
닭 폐사가 속출하면서 양계 농가의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폭염특보가 내려진 어제도 안동과 상주,
경주 등 경북 7개 시군 8개 농가에서는
닭 9천 여 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로써 올여름 경북지역에서는
모두 8만6천여 마리의 닭이 더위를 견디지 못해 폐사하면서 양계농가의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