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경찰서와 합동단속을 벌여
'바다이야기' 등 사행성 게임물로 영업을 한
업소 25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곳은 남구가 13곳으로 가장 많았고,
동구와 달서구, 북구 등의 순이었는데,
적발된 업소는 대부분 무허가이거나
사행성 게임물인 바다이야기 등을 설치해
영업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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