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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만 기업, 합작투자 공장 설립

이상석 기자 입력 2013-08-09 10:33:48 조회수 1

주식회사 모린스 코퍼레이션과
대만 기업인 리펭징사가 합작으로
600만 달러를 투자해 경북 영천에
자동차부품 생산 공장을 설립합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과 경상북도, 영천시는
오늘 이들 두 기업과
5자간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들 두 기업은 내년 3월
영천 첨단부품소재산업 지구에서 공사를 시작해 내년 8월부터 자동차부품을 양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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